설재현 대표원장

치료실이야기

학습부진, 경계선 지적장애는 근본적인 두뇌기능이 개선되어야

2018-09-21 14:18:29
관리자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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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잠 잘때까지 하루종일 열심히 공부하는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너무 성실하고 열심이어서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 뿌듯한 친구였습니다.
공부를 매우 잘 할것으로 생각해서 성적을 물어보니,
잘 못한다는 겸손한 말만 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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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공부를 열심히해도 성적은 하위권인 이유는?

실제 성적표를 보고 나서 너무나도 충격적이 었습니다.
성적이 최하위권인 친구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늘도 아침부터 잘때까지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뿌듯했던 마음이 안타깝고 뭐라고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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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학습부진, 경계선 지적장애가 있으면 외모는 멀쩡해도, 두뇌기능이 약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친구들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때론 열심히 안해서 그런가 보다 하지만,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어도 이해를 잘 못하는 난독증, 읽기장애
공부를 하는 것에 비해서도 성적이 잘 안나오고 성과가 없는 학습부진.-
겉으로 볼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긴 대화나 어려운 학습을 해보면 지적으로
미세하게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경계선 지적장애.

이 세가지 장애는 공통점이 공부를 열심히해도 성적이 훨씬 부족하게 나오고
많은 경우 학습이 어려워서 공부를 포기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과외도 공부방도 자기주도학습도 보내보지만,
문제는 두뇌기능이 아직 발달이 미성숙해서 학습이 안되기때문에
성과를 볼수가 없습니다.

글을 통해서 집중하고, 이해하고, 사고해서, 표현하는 이러한 모든 과정이 두뇌에서 이루어지는데
두뇌의 기능이 약해서 이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공부를 하는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이 과정 하나하나를 평가하고 체크해서 어디서 문제가 있는지를 정확히 찾아내어서
치료를 하지 않고서는 부모님의 노력과 관심에도 쉽게 변하지 않는 사실을 잘 알게 됩니다.

소화기능이 튼튼해야, 어떤 음식을 먹어도 잘 분해하고, 소화시키고 흡수할수 있듯이
두뇌기능이 튼튼해야, 어떤 내용을 들어도 잘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암기하고 문제를 해결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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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소화기능이 약하면 잘 체하고 소화 흡수가 안됩니다.
        두뇌기능이 약하면 못 알아듣고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아이의 부족한 두뇌기능!
더 늦을 때까지 기다리거나 숨길 필요가 없습니다.

전문적으로 두뇌기능을 개선시켜줌에 따라, 객관적인 평가의 수치들이 조금씩 호전되고 발전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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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지능은 전문적인 치료로 얼마든지 개선시킬수 있습니다.

내년에 학교에 가야한다면, 1년이 늦더라도 좀더 좋아진 모습으로 두뇌 기능이 개선되어서 학교를 가는것이
급하게 학교에 가서 어려움을 겪는 것보다 훨씬 아이가 행복할수 있습니다.

7세이더라도 지능은 10점 전후는 충분히 변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힘들지만 치료를 통해서 지능이 올라가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오랜 치료기간의 피로가 싹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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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들의 두뇌기능이 개선되고, 행복한 성인으로 살아가도록 브레인리더는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두뇌건강 브레인리더가 손잡고 가겠습니다.